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수수하게 살아온 그대에게
이춘영 2015. 08. 20. 오전 03:27
4383
이춘영 2015. 08. 20. 오전 03:27
4383
수수하게 살아온 그대에게
이렇게 말이 필요없이
보이는 것이 다일때
수수하게 살아온 당신이
아름답다 .
사시사철 옷을 갈아 입고
갖가지 꽃으로 화려한
자연이 있으므로
수수하게 살아온 당신이
아름답다 .
댓글 1개
이소영
2015. 08. 20. 오후 01:36
자기자신에게 가장 맞는 모습이 가장 아름다움인것 같아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