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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보다 친구
이춘영 2015. 08. 26. 오전 01:31
3959
이춘영 2015. 08. 26. 오전 01:31
3959
그림자보다 친구
항상 내뒤에 오는
그림자가
나를 둘러싸는 꿈을 꾼다 .
내 뒤에 따라오는 이가
두렵고
뒤를 돌아다 보면
않될 것 같아
뛰어 갑니다 .
그림자처럼
뒤에 서지 마십시오.
이제 친구처럼
내 옆게 와 주십시오 .
내게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댓글 3개
이춘영
2015. 08. 26. 오전 02:18
힘들때 성서나 부처님 말씀이 도움이 된다고 했는데 나에게 맞게 꼭 필요한 말들을 어느새 생략해 버리고 아니면 정신없을때 , 말하고 넘어가 버리고 내가 모르기 때문에 그런것 갑습니다 . 그 넘어간 부분을 내가 나는 이게 더 중요하게 생각된다고 사람들에게 알릴때 , 성서에 다 알린 부분이지만 나로서 다시 일으켜 세워 우리가 사는데 힘들때 , 접어놓은 부분에 들어 있었구나 , 알게 될때 위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이소영
2015. 08. 26. 오후 01:14
그림자보단 친구가 좋죠 ^^* 칭구 ㅎㅎㅎ
이경숙
2015. 08. 27. 오전 06:05
항상 내곁에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못한 아쉬움이 더욱 사랑스럽고 고귀할 것 같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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