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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편견

이춘영 2015. 09. 16. 오전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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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편견


우리는 무엇이든

이상한 색안경을 끼고

보는 버릇이 있다 .


모텔을 남녀가 나오면 불륜을

저지른 것들하며 침을 뱉고

돌아서고 , 어디서 마주치면

고개를 돌린다 .


사실 그 남녀가 일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씻거나 휴식을 취하려

잠깐 모텔에 들렀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인데 말이다 .


우리들의 그런 나쁜 눈요기나

나쁜 망상들은 우리들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다 .


그렇게 생각하고 내뱉는다고

우리사회가 좋아 진다고 생각 되지

않는다 .

또 말을 내뱉는 사람의 재빠르고

그렇게 치부하고 싶어 말해 버리는

인스턴트식 말들이 왠지 시원하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나쁘게 남을 판단하기 보다는

얼마나 쉬고 싶었으면 모텔까지

가서 쉴 생각을 했을까 ?

이해하는 차원에서 생각하면

그들은 자기들의 느낌대로

모습을 내비칠테니

그렇게 인스턴트식의 말을

할 필요는 없는 듯하다.

나쁜건 아무리 미화를 시켜도

악취를 내고 , 좋은 건

아무리 저지를 시켜도 어디서건

향기로운 냄새를 낸다 .



댓글 1개

이춘영 2015. 09. 16. 오전 12:55

아직 우리사회에 정의가 바로서지 않았는지 매맞는 여자들이 많다. 성질 급한 남자들이 무언지 빠르게 할때 매질을한다 . 그래서 통념적으로 여자는 돈이 없다 . 남자는 돈이 많고 힘도 세다. 그런 속성일때 약한 여자를 보호하고 불쌍히 여겨야 한다 . 이런 생각을 가질때 불쌍한 여자를 때려선 않된다라는 우리들만의 자존심이 생겨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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