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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성 2015. 10. 16. 오전 09:43
4434
문태성 2015. 10. 16. 오전 09:43
4434
<구름 인생>
榮鹿 문태성
겹겹이 둘리어
헤아리기 부족하메
떠 가는 유영.
산을 넘고 물 건널새
바람이 스치우며
구름도 막아서랴.
오르려 하나
채우려 하나
쭞으려 말고
앞서지도 말고.
댓글 4개
황진하
2015. 10. 16. 오전 10:41
현기 가득한 글...삶을 되돌아봅니다.
이소영
2015. 10. 16. 오전 10:52
쫒으려 하면 더 멀어지는것을 바보스럽게 발걸음만 재촉했으니 ... 열심히는 살지만 손에 무언가 쥐려하지 말자
문태성
2015. 10. 16. 오전 11:03
어려운 인생길~! 즐겁게 가야 하는 길~~!!
문태성
2015. 10. 16. 오전 11:04
언제나 우물대고 어벙대는 자신을 자신이 혼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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