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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달랐다 .
이춘영 2015. 11. 09. 오전 07:45
4506
이춘영 2015. 11. 09. 오전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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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달랐다 .
우리가 생각 하는 것
우리가 느끼는 것
우리가 옷입는 것
식사 하는 것 ......
옛날부터 해왔던 것들을
우리는 우리의 느낌대로
하나씩 해나간다 .
육감적인 사람은 좀 과격하고
민감한 사람은 짜증이 심하고 ,
오래된 연인들이 사랑하는
것을 보면
다
부러워 하지만
막상 우리는 그런 사랑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다 .
사랑하는 감정내기가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렇다 .
동서양의 시간과 돈과 체격
가치가 다르듯
우리는 너무 달랐다 .
댓글 1개
김문숙
2015. 11. 10. 오전 09:29
ㅎㅎ 예 참 다르지요? 참으로 짦은 세상 사는 것인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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