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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달랐다 .

이춘영 2015. 11. 09. 오전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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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너무 달랐다 .


우리가 생각 하는 것

우리가 느끼는 것

우리가 옷입는 것

식사 하는 것 ......


옛날부터 해왔던 것들을

우리는 우리의 느낌대로

하나씩 해나간다 .


육감적인 사람은 좀 과격하고

민감한 사람은 짜증이 심하고 ,


오래된 연인들이 사랑하는

것을 보면

다

부러워 하지만

막상 우리는 그런 사랑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다 .


사랑하는 감정내기가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렇다 .


동서양의 시간과 돈과 체격

가치가 다르듯

우리는 너무 달랐다 .




댓글 1개

김문숙 2015. 11. 10. 오전 09:29

ㅎㅎ 예 참 다르지요? 참으로 짦은 세상 사는 것인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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