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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고 눈물 흘리지마

백원순 2015. 11. 16. 오후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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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고 눈믈 흘리지마 백원순 그런다고 눈믈 흘리지마 우리 사랑 다 알 잖아 좀 멀어졌을 뿐인데 그런다고 눈믈 흘리지마 비 오는 날에 네 옷 졌잖아 그런다고 눈물 흘리지마 그 짙은 어둠속에 그대 내 고독 알잖아 그리고 사랑해

댓글 2개

문희 2015. 11. 18. 오전 10:02

홀로 짙은 안개비가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니 딱 어울리는 시가 읽혀지는군요.

김성훈 2015. 11. 22. 오전 11:45

자신을 위하기도 하고 타인에게 주는 메세지와도 같은 모호함을 주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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