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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지 마라
송성헌 2015. 12. 05. 오전 09:23
4250
송성헌 2015. 12. 05. 오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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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사람보고
나가라고 외치지 마라
언제 한번
따뜻한 웃음
건네준 적 있는가
나가려는 사람보고
눈 흘기지 마라
언제 한번 그 사람에게
우동 한 그릇
사준 적 있는가
한 밤중에
혼자 깨어서
늑대처럼 이 새끼 저 새끼
중얼거리고 있지 마라
자기 인생도 자기 맘대로
어쩌지 못하면서,
누구보고 이렇다고 저렇다고
나쁘다고 하는가,
댓글 1개
안성훈
2015. 12. 10. 오전 08:59
정말 내 마음도 어떻게 하지 못하는데 어찌 남에게 손가락질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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