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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
송성헌 2015. 12. 24. 오후 07:30
4444
송성헌 2015. 12. 24. 오후 07:30
4444
맹렬하다고
센 힘을 과시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나약하다고
주눅들 필요가 없다.
짐승처럼 살다보면,
센 힘이 필요할 때가 있지만,
더불어 함께 갈아가는 데는
센 힘이
도리어 화가 된다.
설익은 마음일수록 난폭하여,
폐가 되는 게 많고,
성숙한 마음일수록 온화하여
이웃과 더불어
편하게 지낸다
댓글 1개
문희
2015. 12. 25. 오전 09:22
성숙함이 편안함을 준다는 고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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