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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
이춘영 2015. 12. 25. 오후 04:44
3994
이춘영 2015. 12. 25. 오후 04:44
3994
내안에
내안에 또 내가 움크리고
있는듯 ,
하루는 크고
하루는 작고
나는 이런 부조화를
힘들어 하며 , 견뎌온지
오래되었지만
내 심장보다 어떨땐
큰 바램이
어떨땐 작은 바램이
움크리고 있으리라 .
그럴땐 일관성 있게
균일하게
오늘도 내일도
늘어나거나 줄어들 필요없이
같은 크기 일수는 없을까
생각해 보았다 .
뭐 그리 크게 어렵지는 않겠지만
요즘은 말로는 부족한지
몸속에 장기에까지
말소리를 넣어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이 늘어 나므로
그런 사람들에게 같은 병을 앓게
하는 것이 어떨지
우리 스스로에게 반문해 본다 .
댓글 1개
이춘영
2016. 01. 01. 오후 02:06
아무리 꿈같은 사랑도 내가족이 행복한 일로 불러서 함께 기뻐할때는 잊게 마련 입니다 . 나에게 헌신적인 사람 , 그가 나의 사랑일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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