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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는 사랑

이춘영 2016. 02. 07. 오전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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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벗는 사랑


그대의 강인함에

반해 버린 사랑이여 !


영혼마져

그대 사랑에

옷을 벗었네


거짓없는 사랑이여 !


참사랑이여 !

댓글 1개

이춘영 2016. 02. 10. 오후 10:39

우리나라 사람들이 예의가 너무 발라서 매일 입을 쪽쪽 맞추는 것도 아닌데 , 내 마음을 잘 설명하여 , 옷벗고 싸우나실에서는 함부러 말하기 힘든다고 합니다 . 외국 사람들도 얼마나 마음이 않맞으면 매일 키스를 해대야 말이 맞고 , 어디를 갈수도 있다고 합니다 . 나를 잘 설명하여 당신을 꺼꾸러트려 이기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일이 이렇게 하면 잘될것 같은데 , 어떻게 하면 당신의 일이 틀어지지 않고 내일을 볼수 있을까 ? 뭐 그런 대화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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