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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헌 2016. 03. 04. 오전 08:03
4406
송성헌 2016. 03. 04. 오전 08:03
4406
이웃을 도와주면
마음이 편했다
이웃을 도와주고
남는 자유는
부와 명예를 약속하진 않았지만,
산에 들에 봄눈 내려
겨우내 꽁꽁 얼어붙었던 날씨를
아름다운 설경으로
물들이고 있을 때처럼
내 삶이 자유로 물들어
아름다운 세상을
잘 살 수 있었다
댓글 1개
문희
2016. 03. 09. 오전 08:46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잘 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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