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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두 배
송성헌 2016. 09. 23. 오전 07:55
3831
송성헌 2016. 09. 23. 오전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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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이 커지면서
네 일도 커지고
네 일이 커지면서
내 일도 커질텐데
내가 네 일을 방해하고 있다고
너무 안타가워 하지 말아
내가 행복한 것은
내가 네 삶을
도와줬기 때문이고
내가 불행한 것은
내가 네 삶을
방해했기 때문인데
하나로 만족할 수 없는
너와 내 일이
우리 곁에 항상 있네
댓글 4개
김은정
2016. 09. 23. 오전 09:49
안녕하세요..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전요 이번 경험으로 너무 아파해보면서요.. 종훈씨가 저한테 얼마나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깨달음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너무 소중한 그 사람한테 정말 잘 할 거예요..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더 헌신하고 더 순종하고 종훈씨에게 좋은 아내가 되겠습니다..
송성헌
2016. 09. 23. 오후 06:00
제 글에 이런 답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사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이런 글을 썼습입니다
박종영
2016. 09. 29. 오후 02:51
항상 곁에 있는 너와 나, 내가 아니면 네가인것을 우리는 불행한 삶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문희
2016. 09. 30. 오전 10:51
함께라는 행복을 잘 일께워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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