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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일

김현배 2017. 02. 05. 오전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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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맥박 치는 심장은 어두운 길을 밝히고 밝히며 빛을 전하고 바보 같이 헤멀래 웃고 있는 너는 참으로 고운 마음을 전하는 구나 그렇다! 내 오랜 세월을 지내보아도 그대의 그런 미소를 본적이 없으니 나는 다시 일어나서 또 다른 일을 하려 한다네 기다려보게나 내 언젠가 하늘을 흔드는 날 그대는 그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되어 있음을 - 20170205

댓글 2개

문희 2017. 02. 07. 오전 09:37

힘들어도 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것도 열정적으로..

김현배 2017. 02. 16. 오후 07:19

암흑속을 가르는 빛의 질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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