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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대한 꿈
김현배 2017. 02. 07. 오후 03:00
3416
김현배 2017. 02. 07. 오후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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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사막을 내달리며
사람들에게 복을 내려주던 그대
아, 그대는 어찌 그리
가슴 아픈 통곡을 하고 그러는가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꾹 참고 견디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오리란 걸
알고 있지 않은가
나는 나의 길가에 핀 작은 꽃들도
눈 여겨 보지만
그대는 보다 큰
더 웅대한 꿈을 꾸곤 하지 않았는가
이제 시간은 멈출 것이네
그러면 그대와 나의 이 세상
이 모든 것들도 알 수 있으리라네
멈추지 말게
- 20170207
댓글 2개
문희
2017. 02. 08. 오전 10:36
꿈이 없이 살아간다는 것 얼머나 나약한 것인가? 꿈이 있기에 목표가 생기고 정진할 수 있지 않은가? 힘이 들지않으면 별 기쁨도 없을 것이니 성취의 희열을 알 수 없으리요.
김현배
2017. 02. 16. 오후 07:12
꿈이 있다면 목표가 있다면 반드시 해낼 거란 자신이 있다면 문득 지난 시절의 쓰라린 기억들이 미소를 지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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