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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잠

백원순 2017. 02. 12. 오후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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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잠 백 원 순 아직도 그대는 지난 가을 떨어져버린 낙엽들 밑에서 지난 겨울 하염없이 내린 눈 밑에서 갈 길 먼 여행을 앞두고 지금도 겨울 잠을 자고 있는가

댓글 2개

문태성 2017. 02. 16. 오후 05:08

꾸물대는 봄, 어서 일깨워야지!!

백원순 2017. 02. 16. 오후 08:44

\"The sensual man conforms thoughts to things; the poet conforms things to his thoughts.\"-Ralph Waldo Emerson 봄을 반기는 비가 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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