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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의 사랑

김현배 2017. 02. 12. 오후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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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이야기할 때 어두움은 늘 함께 했다 즐거움을 이야기할 때 슬픔은 늘 함께 했다 언제나 우리는 그렇게 미적지근한 그러나 참으로 소중한 꿈이란 건 언제나 아무것도 없는 데서 발동하고 일은 언제나 한가함에서 비롯하니 그대들이여 자신의 길을 사랑하라 그것이 다소간 정도에 어긋난 것 같아도 그것이 그대들의 사랑이요 그대들의 열정이요 보람이 되리라 나는 다시 일어나 세계지도를 그린다 - 20170212

댓글 2개

문희 2017. 02. 12. 오후 10:55

꿈과 희망, 존재의 이유입니다!!

김현배 2017. 02. 16. 오후 05:42

꿈이 곧 희망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젠 답글을 좀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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