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참아 보게 take time

김현배 2017. 08. 24. 오전 03:06
1967
변치 않는 미소로
언제나 웃어주던 그대

오늘은 어느 운명의 실을 잡고
저 멀리 날아가는
새들을 찾아가려는가

허나 그대에겐 아직
해야 할 일이 있다네

영원토록 기다려야 하는 내 운명도
그대와 함께라면
그냥 순간이 되어 버린다네

참아 보게
그 언젠가 뜨거운 바람이
용솟음 칠 때

그대가 그대가

아직 사람들이 있다네

- 20170824

unchangeable smiling
always give me a smile, you

today taking a thread of destiny
flying over far distance
seeking the birds

but you still have
a lot of work to do

also my destiny to wait forever
with you
becomes just a moment

take time
ah, some day hot wind
gushed out

you, you

still there are men

댓글 2개

문희 2017. 08. 24. 오전 10:58

어려울 때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를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걱정만이 아닌 행동, 망각을 반복하는 버릇을 고쳐야한다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김현배 2017. 08. 24. 오전 11:10

네 행동을 하면 될 듯합니다 어쩌면 내일은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