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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성 2017. 11. 27. 오후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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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感謝>----------------------------榮鹿 문태성



어늬 뱃 속 뉘였다가

세상에 소리친 걸.


씨뿌리지 않은 일도

못 쥔 것도

여기까지 온 날도.


울퉁불퉁 지나온 길에

상상想像으로

드리운 황금물결빛.


눈물이 터져

이어갈 수 없는

인생人生도 맛보는 것.

댓글 2개

사색의향기 2017. 11. 29. 오전 11:46

그런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쉽지않네요..^^

문태성 2017. 12. 05. 오후 02:09

반성 또 반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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