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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급의 삶 ,최악의 삶

배승환 2017. 11. 28. 오전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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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삶이 아름 다우려면 오늘 나의 삶이 평화속에 소망을 가져한다..

그런데 지난날의 구습과 악폐가 가슴에 남아 있고 부정한 행위가 지속된다면

희망이 없는 삶이다.

오늘 지나간 모든 잘 못 된 관습들을 세척 할 수 있다면 내일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삶이 될 것이다.

가끔 기기가 작동이 잘 안 될 때 Reset하라는 서비스 설명서가 있다.

나의 삶이 Reset되어 깨끗하고 정갈한 삶을 살고 싶을 때가 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 이를 하루라도 빨리 실행하고 싶다.

그런데 교회에서나 집안에서나, 사무실에서 나의 모습은 그러하지 못 하다.

겉과 속이 일치된 삶이 되기를 원하는데 정말 아름다운 사람은 겉은 평온하며

안은 지혜로 차이 있는 사람이다.

나 스스로에게 조차 무례하기도 하지만, 가장 최상의 사람과 최악의 사람을 구분하여 본다.

최상 1등급 겉은 평범하여 대하기 편하나 속은 지혜로 가득 차 있는 사람

최상 2등급 겉도 선하게 보이고 속도 지혜로 차 있는 사람

 3등급 겉도 속도 그런대로 평이한 보통사람

최악 4등급 겉은 선하며 속은 악함과 가증함으로 차 있는 사람.

내 스스로 평할 때 4등급에 가까운 조건들이 많다.

대부분의 인류는 3등급에 속한 평범한 사람들일 것이다.

그런데 생의 마지막은 최상 1등급이 되어야 할 만한 이유가 있다.

오늘 아침 묵상을 하면서 글을 올리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 생의 삶을 아름답게 마감하고, 새로운 세계로 입성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http://cafe.naver.com/shbae/78

 

 

 

댓글 1개

문희 2017. 12. 05. 오전 09:33

잠시 삶의 본질을 생각해 봅니다. 완벽한 것은 리셋이 불필요합니다만 살면서, 생활중에 가끔 리셋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새해가 우리 마음가짐의 리셋을 주는 기회이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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