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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색칠하는 꽃무늬

박종영 2018. 03. 17. 오전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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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마냥 서운합니다   

댓글 6개

김현배 2018. 03. 17. 오후 08:17

붙들고 싶은 그것. 가지 말았으면 ... 아마도 나라면

박종영 2018. 03. 17. 오후 10:40

오랜만에 뵙습니다. 김현배 시인님. 반갑습니다. 봄이 오니 찾아오시는날이 빛이 납니다. 정겨운 댓글 감사드리며 새로운 봄에 건승하십시오.//

김민재 2018. 03. 20. 오전 09:23

바람과 함께 찾아오는 봄은 방가운 손님처럼 따뜻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

박종영 2018. 03. 20. 오전 09:41

지난 겨울이 그토록 추웠으니 봄은 기어이 진하게 찾아왔습니다 산등성이에 심어진 매화가 하얀 웃을을 달고 향기를 보냅니다. 강산마다 축제로 열리는 봄날의 노래가 한창입니다. 정겨운 말씀 감사드리며 이봄에 즐거운 날 되십시오.//

문태성 2018. 03. 20. 오전 10:56

연녹이 주는 희망~! 멋집니다.

박종영 2018. 03. 22. 오전 10:44

꽃들이 향기를 만들 수 있게 봄바라미 곱게 불어주고 있습니다. 꽃샘추위 가고 나면 만방에 봄기운이 활짝 필 것입니다 함께 한 시간 감사드리며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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