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사랑하는 일로/김용호

김용호 2019. 08. 26. 오전 02:03
578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 마주함으로 그대의 아름다움이 내 기억 한 모서리에 스며듦을 실감하며 채워짐을 느낍니다. 이런 내 마음은 그대가 즐거워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너끈히 도출시키고 싶습니다. 지난날의 설핏한 외로움으로 흐느적거렸던 일들을 이제는 망각하고 유감이 아니 될 사랑하는 일로 바쁜 우리가 되기로 해요.

댓글 1개

김민재 2019. 08. 27. 오전 09:57

사랑을 한다면 아름다운 사랑으로 늘 행복할수 있기를 살며시 기대하게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