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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닥이는 새 한마리

박영숙영 2020. 01. 16. 오전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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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닥이는 새 한 마리 박영숙영 꽃씨를 가져와서 심었던 자리에 피어나는 무궁화 꽃 높고높은 하늘 끝 이는 바람에 서성이는 내 마음 뿌리내린 고목의 가지 끝에 앉아서 파닥이는 새 한마리 활활 그리움에 타고있는 무궁화꽃 http://mijumunhak.net/parkyongsuk/home -미주문학서재 http://cafe.daum.net/reunion1004 - 다음카페

댓글 4개

박영숙영 2020. 01. 25. 오전 10:48

사색향기 관리자님께 오래전에 이곳을 방문하여 시를 올렸습니다. 다시 이곳을 방문하여 시를 올리려고 로그인을 하려 했지만 로그인을 할수 없었습니다. 다른 메일주소로 인증을 받고 로그인을 하여 \"파닥이는 새 한마리\"시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주소도 오늘 1월25일 로그인이 되지를 않습니다. 박영숙영 parkyongsukyong@gmail.com

사색의향기 2020. 01. 28. 오전 03:08

안녕하세요. 정확히 어떻게 로그인이 안되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위의 이메일 주소가 아이디입니다. 전부 다 쓰신후 비번을 치고 로그인하는 절차입니다.

박영숙영 2020. 01. 30. 오전 09:38

parkyongsukyong@gmail.com 네, 이렇게 하고 지난날 쓰던 비번을 입력했습니다. 그런데 ㅡ회원이 아니거나ㅡ 비번이 틀리다는 멧세지가 뜹니다.

사색의향기 2020. 01. 30. 오전 10:38

이메일로 답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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