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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김용호

김용호 2020. 11. 30. 오전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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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김용호 찬란한 여명처럼 아름다운 당신 바다에 윤슬 처럼 신비한 당신 겉으로 내보일 수 없는 속마음 내어 맡겨 줘 불현듯 고마움을 느낍니다. 당신이 하도 좋아서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나도 내 마음 표출시킵니다. 당신도 고마움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순간은 한번뿐입니다. 시냇물 흘러가듯 흘러가는 시간사이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지금 이 순간 갈대처럼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내 순정을 아낌없이 다 바쳐서 든든하게 서로가 만족할만한 사랑을 해보고싶습니다.

댓글 3개

문희 2020. 11. 30. 오전 10:59

과거, 현재, 미래는 지금 이 순간이 없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중요한 순간에 추구하는 사랑이란 가장 진실한 것으로 이해해야 하겠군요.

김민재 2020. 11. 30. 오후 10:55

이 순간은 오직 한번이기에 최선을 다해 모든것을 대해야 하는거 같습니다.

정채균 2020. 12. 01. 오후 04:44

시냇물 흘러가듯 흘러가는 시간사이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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