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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염원
송성헌 2021. 04. 12. 오전 08:41
343
송성헌 2021. 04. 12. 오전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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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은 한 가지 색보다
여러 가지 색으로 함께 피어 있으면
더 아름답고 평화롭게 보인다.
피부색이 달라도
서로 어울리면 좋을 텐데
아시아인이라고 공격을 하니
교포들이 걱정된다.
한국에서만이라도
함께 잘 지내자
각자 다른 자기 피부색을 뽐내며
평화의 염원을
꽃나무가 알아들었는지,
오색의 꽃잎을
반짝반짝 흩어 땅에 뿌리고 있다.
댓글 2개
김민재
2021. 04. 12. 오후 06:29
개성과 아름다움은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거 같습니다.
정채균
2021. 04. 13. 오후 08:31
여러 가지 색으로 함께 피어 있으면 더 아름답고 평화롭게 보인다. 오색의 꽃잎을 반짝반짝 흩어 땅에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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