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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선물
정채균 2021. 05. 05. 오후 12:04
471
정채균 2021. 05. 05. 오후 12:04
471
하늘의 선물
부모가 자녀와 함께 한 시간은
오랜 기억으로 남아
행복한 가정 가꾸는 씨앗 됩니다
아이 꿈 가로막고 방치하면
순수한 동심 멍들어
세상이 탄식할 사건 일으킵니다
잠시 어린 시절 떠올려
가족애 넘치는 보금자리에서
성장했는지 돌이켜 보십시오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이며
새 나라 기둥이니
하늘 우러러 부끄럽지 않게
양육해야 합니다.
댓글 4개
김민재
2021. 05. 06. 오후 05:38
내 마음과 같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매번 속상한 일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박종영
2021. 05. 07. 오전 10:43
나라의 동량이 되는 성장하는 아이들, 부모는 양육의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이는 내가 부모님으로부터 보호받아 성장한 보람을 내 후세에게 전하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시인님.//
정채균
2021. 05. 10. 오후 04:28
땅에 충만하여 번성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지만 출산 인구가 줄어 들고 아이 울음소리 듣기 힘든 세상 되었으니 부모가 된다는 것이 훌륭한 일입니다.
정채균
2021. 05. 10. 오후 04:28
자식으로부터 존경 받는 부모가 최고이지만 아이 키우는 일도 쉽지 않은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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