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내 시詩는 -힘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09. 오전 05:46
400
내 시詩는 -힘 / 천숙녀 울적한 마음 밭을 살근살근 간질이며 굳은 몸 녹여준다 붉게 타 올라 뜨끈하다 빛이다 너로 하여 환하다 꿋꿋하게 살 수 있는

댓글 1개

김민재 2021. 05. 10. 오후 04:49

시를 많이 접하다 보면 말을 그리는 화가가 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