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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천숙녀 2021. 05. 16. 오전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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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두드리는 창 잠겨 있어도 살가운 그리움 태울 별빛으로 오시는 이 신새벽 영혼靈魂의 심지에 떨어뜨리는 기름 한 방울

댓글 1개

김민재 2021. 05. 17. 오후 02:05

작은 윤할유이지만 그 힘은 너무나 크기에 소중하고 귀한 것이라는걸 다시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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