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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때 그랬더라면
댓글 8개
지난 후회로움이 깨우침 되어 인생의 연륜이 깊어지고 진정한 행복을 맛 보지 않을까요.
참 행복이 무엇인가를 그때 그 시절 알았다며는 지금 말뿐인 평화의 시대가 서럽지는 않았겠지요. 그랬더라면 저 같은 시대를 탄식하는 은유시인(隱喩詩人)이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지요. 어쩌면 그것이 인생의 순례길일지도 모르지만 세월이 흐르는후에야 직선보다 구불구불한 산길이 더 아름다웁다는 것을 느끼게 되더군요..... 혹서에 시인님 건강조심 하세요 ..감사
누구나 귀향길은 흔히 실패의 귀향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인생의 무게가 언제나 후회와 반성으로 얼룩져 있어 지금의 우리가 시간을 붙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천하지 못한 그때의 세월은 이미 가고 없으니 후회한들 소용없습니다. 감사함니다.
세상일은 지나고 보아야 잘잘못, 시시비비가 가려진다고 보면 잘못 살아온 인생도 훗날 평가되는 것이어서 할일 다 못하고 후회하면서 가는것이 삶이라고 봅니다, 정겨운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승을 빕니다.
더 큰 꿈을 그리며 선택해 온 세월과 올망졸망, 오순도순 살 수 있었던 시절을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어느 길이나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젊음과 청춘은 지금을 이해하지 못했어도 지나고 나니 짧더군요.
후회와 미련은 좀 더 잘할수 있었던걸 아쉬워 할때 생기는 감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그것을 생각하며 잘하면 좋으련만 인생의 이치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후회없는 인생이 없을것 같습니다. 살아오며 즐기는 것 모두 지나고 나면 후회스러운 시간입니다. 늘 나를 의미있게 추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실현이 안되니 더욱 아쉬운 삶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를 후회한다거나 미련을 남겨놓을 수는 없는 것이어서 매번 나를 다스리는 시간이 어렵습니다.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후회되지 않도록 간수하고 관리해야 하는 어려운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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