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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 / 박얼서
박얼서 2022. 04. 23. 오후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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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얼서 2022. 04. 23. 오후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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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 / 박얼서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아무 때고 여길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아무 때나 나가실 수도 있습니다
문고리는 언제나
당신을 위해 달려 있습니다.
댓글 6개
김민재
2022. 04. 27. 오후 01:29
열려진 문고리 사이로 소통과 만남을 가질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박종영
2022. 04. 27. 오후 01:57
문고리가 온전해야 항상 열리는 문입니다. 수많은 사람의 손이 드나드는 문고리, 아픔도 인내하고 문을 지키는 보람이 있습니다.//
문희
2022. 04. 28. 오후 05:20
들어옴과 나감도 큰 의미가 있을 터이니 문고리는 길손의 소중한 조력자입니다.
박얼서
2022. 04. 29. 오후 02:08
문희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건필을 응원합니다. ^~^ ^~^
박얼서
2022. 04. 29. 오후 02:09
박 시인님, 늘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과 건필을 응원합니다. ^~^ ^~^
박얼서
2022. 04. 29. 오후 02:10
김 시인님, 늘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과 건필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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