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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서열
댓글 6개
꽃의 서열도 자연의 섭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눈속에서 꽃 피우고 남녘에서부터 꽃 소식이 전해 오지요. 무엇보다 시인의 작품을 통해 더욱 화려한 꽃을 피우지만...
봄기운이 만들어 내는 꽃의 행운, 다만 향기가 좋아야 꿀벌의 애교도 받고 서열에 들어 열매를 맺을것 같습니다. 찾아오는 오월에도 꽃잔치가 열리면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끝없이 피고 지는 꽃들의 잔치 속에 머물지 못해도, 바라보고 기다리는 삶이 있으니 얼마나 큰 다행인가! 소매 걷고 독한 술 한잔 마시며 바람 속의 향을 찾아보렵니다.
일년중에 계절에 맞추어 피는 꽃의 숫자가 수없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향기가 좋은 꽃의 품격은 꿀벌이 먼저 알고 있어 날아와 속삭입니다. 상호적 협력관계, 꿀을 얻어가고 열매를 맺는 상생의 이치가 곧 우리의 삶입니다. 감사합니다.
꽃의 서열에 들지 못하는 불운, 봄을 여의는 슬픔, 애잔함이 짙게 느껴집니다. 좋은 시 늘 감사합니다. ^~^^~^
흔히 꽃의 수명을 화무십일홍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꽃의 향기는 뇌리에 각인되어 오래 갑니다. 그게 꽃의 사명이라고 생각해 보면, 봄날 꽃의 향기를 가슴에 담는 일이 시급하다 할 것입니다. 정겨운 댓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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