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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MetaVerse)
메타버스(Metaverse)
백 원 순
형이상학(Metaphysics)은
물리적 현상을 넘어
정신적 세계에 대한 탐구를
구현하여
존재에 대한
초월적 세계를 지향하는 것 같다
우주(Universe)는
물리적인 인과관계에서
항상 탐구되는
즉
탄생과 삶, 그리고 죽음으로 이어지는 데
종교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재탄생(rebirth or incarnation)으로
설명되어지기도 하는 것 같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이러한 우주적인 원인과 결과를
초월하여
즉 생과 사의 경계마저도
허물 수 있는
한 편의 시(Universe)가
영원 속으로 흐르는
사람들의 삶의 한 페이지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여본다
Photo by Baek Won Sun
댓글 2개
최근 새로운 발견과 변화를 시시각각 느껴보는 우주의 모습들 20~30년 동안 변화되어 온 통신, 엔진, 우주선... 형이상학의 탐구는 지속되어도 이제 메타버스는 현실의 적응과 더불어 개념과 정리가 새롭게 요구되지 않는가?의 생각이 듭니다.
시와 형이상학이 사람에대한 사랑과 긍정으로 출발하였다면 '메타버스'도 이 '시간과 공간'에서 사랑을 기본으로 시작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여 봅니다. 찬바람이 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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