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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정채균 2023. 05. 24. 오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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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균 2023. 05. 24. 오후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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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부모가 계셨기에
오늘에 내가 있고
그 은혜 사랑으로
올곧게 자랐으니
온전히 섬기지 못한
지난날들 뉘우쳐
댓글 4개
박동수
2023. 05. 25. 오전 11:06
그걸 아는 세상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드네요 애완견 강아지보다 더 대우를 못 받는 세상이 점점 더 가까워 지는 것을.......건강 하시고
박종영
2023. 05. 25. 오전 11:11
아버지, 나를 위해 바쳤던 당신의 세월 서럽게 흔들리는 바람의 손짓. 가신지 오래 되었어도 문득 문득 생각하는 그리움이 오월의 푸름과 함께 다가옵니다.
정채균
2023. 05. 25. 오후 09:23
막내인 제가 9살 때 환갑도 지내지 못하고 선친이 돌아가셨습니다 모친은 90세를 넘겨 호상을 맞았지만 늘 아버지는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정채균
2023. 05. 25. 오후 09:26
철없는 어린시절 선친을 여의고 모친은 장수 하셨지만 잘 섬기지 못한 불효자였습니다 어버이 살아계실제 섬기기란 다하여라... 기억에 남는 교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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