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게시물 상세보기
호국의 후손
호국의 후손
여전히 태양은 솟아오르고
강물은 흘러 바다를 이루는데
한반도에는 종전이 선포되지 않고
남북이 가로막혀 있으니
반만년 역사에 무엇을 남겨야 하나?
새로운 삶 꿈꾸어
나라가 바로 서는 길은
도덕과 양심으로 기본을 지켜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저력을
보여주어야 하겠습니다.
댓글 6개
6.25 침략전쟁 이후 7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아직도 가로 막힌 38선이 없어질 날이 언제인지는 가약이 없습니다. 이런 와중에 좌파 진보세력의 정치인, 법조인들과 점 조직으로 파고 들어간 좌파 세력이 봉기하면 나라는 무너집니다. 진보 정치권의 세력이 판치는 지금 대한민국이 염려되기도 합니다. 호국의 노래 말씀 잘보고 갑니다.건승하십시오.//
해방 후 이 나라에 점 조직으로 세력을 구축하여 어지럽게 하던 수괴는 바로 박헌영. 결국 그들이 625의 징금다리를 만들어 우리 국민을 고난의 세계를 맛보게 했지. 지금 여의도에서 하는 짓이란 그때와 비슷한 편가르기 하는 점 조직들이 난무하는 이상 국민들의 평안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일 그러나 살아있는 민들레 같은 민초들이 도덕과 양심을 지킨다면 언제고 평화가 오리라 믿네요. 잘 읽었습니다. 봄날 건강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6.25는 종전 되지 않았고 북한은 계속 도발을 일삼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대혼란입니다 당파 싸움에 침략 받고 망한 과거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한반도를 욕심 내는 강대국 사이에서 신음하던 민족 정신차리지 않으면 그들의 밥이 됩니다 인물이 없기는 합니다만 백성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지도자를 원합니다.
세계 10위권의 상위 국가에서 이렇게 나누어 치르는 이념과 갈등의 전쟁이 순수하게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과 100% 확증 못하는 특정 카르텔이 국가를 멍들게 하고 있음은 분명하니 금번의 사태가 우리나라의 재도약 기회가 되기를 염원합니다.
정말 인물이 없지만 진정 국민을 위해 눈물 흘리는 지도자를 이번에는 세웠으면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