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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존재
松花 강 봉환 2006. 12. 25. 오전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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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花 강 봉환 2006. 12. 25. 오전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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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존재
松花 강 봉환
무심코 내 딛는 발걸음에도
비중이 더 가는 발이 있듯
이제야 당신의 사랑을 알았소.
내가 지금까지 누구를 얼마나
더 비중을 두고 살아 왔음을
선택이 우리를 가를 운명이라면
올바른 길을 택하였노라 하며
이제 놓아 버리고 다 놓아 버리고
처음으로 서슴없이 돌아가겠소.
댓글 1개
강봉환
2007. 01. 15. 오후 10:12
연변 인민방송 해외문단 소개코너에 낭송및 작가소개 방송[2007년1월12일오전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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