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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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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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을 만지다
2
박종영 2007. 01. 02.
4697
823
핏줄을 만지다
2 박종영
2007. 01. 02.
4697
꿈12
2
한철수 2007. 01. 01.
4840
822
꿈12
2 한철수
2007. 01. 01.
4840
丁亥年의 붉은 태양이 떠오르다
松花 강 봉환 2006. 12. 31.
5541
821
丁亥年의 붉은 태양이 떠오르다
松花 강 봉환
2006. 12. 31.
5541
새벽 냄새
2
박종영 2006. 12. 25.
5171
820
새벽 냄새
2 박종영
2006. 12. 25.
5171
냉방
방정민 2006. 12. 25.
5767
819
냉방
방정민
2006. 12. 25.
5767
세밑거리
1
박종영 2006. 12. 29.
5513
818
세밑거리
1 박종영
2006. 12. 29.
5513
나도 책갈피에 눕는다
박종영 2006. 12. 23.
5853
817
나도 책갈피에 눕는다
박종영
2006. 12. 23.
5853
사랑의 존재
1
松花 강 봉환 2006. 12. 25.
5227
816
사랑의 존재
1 松花 강 봉환
2006. 12. 25.
5227
66+1
정남식 2006. 12. 22.
6037
815
66+1
정남식
2006. 12. 22.
6037
한심한 대통령
정남식 2006. 12. 22.
5388
814
한심한 대통령
정남식
2006. 12. 22.
5388
나만 입을 벌리고 웃느냐
1
박종영 2006. 12. 19.
5149
813
나만 입을 벌리고 웃느냐
1 박종영
2006. 12. 19.
5149
(2007년 신년시) 정해년. 해뜨는 강
1
한철수 2006. 12. 19.
4731
812
(2007년 신년시) 정해년. 해뜨는 강
1 한철수
2006. 12. 19.
4731
내 이웃의 겨울나무
박종영 2006. 12. 16.
6136
811
내 이웃의 겨울나무
박종영
2006. 12. 16.
6136
하얀 詩
松花 강 봉환 2006. 12. 18.
6586
810
하얀 詩
松花 강 봉환
2006. 12. 18.
6586
첫눈 오는 날 우리 만나요
5
한철수 2006. 12. 12.
4384
809
첫눈 오는 날 우리 만나요
5 한철수
2006. 12. 12.
4384
한 점 붉은 입술을 포갠다
7
박종영 2006. 12. 18.
4713
808
한 점 붉은 입술을 포갠다
7 박종영
2006. 12. 18.
4713
연못, 바람 그리고 나비
방정민 2006. 12. 14.
5274
807
연못, 바람 그리고 나비
방정민
2006. 12. 14.
5274
돌 의자
박종영 2006. 12. 12.
417
806
돌 의자
박종영
2006. 12. 12.
417
눈 못된 겨울비
유태복 2006. 12. 09.
5560
805
눈 못된 겨울비
유태복
2006. 12. 09.
5560
하얀 도화지
1
김영록 2006. 12. 08.
5591
804
하얀 도화지
1 김영록
2006. 12. 08.
5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