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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만남
-그리스도 안에서 행복한 만남 -
한은총 김문숙 씀
어서 오세요
고생 하셨네요.
정말 잘 오셨어요.
물론 대 환영이지요.
반가워요
이제라도 만나니 정말 참 좋아요.
너무너무 한----참,
너무너무 오---랫동안. 잃어버린
아까운 시간
아까운 행복
.
그대 자신도 보지 못한 채, 모두를 팽개치고
그토록 오------래
다른 무엇 찾으려고 애 쓰던 세상
얼마나 얼마나 힘드셨나요?
어서 오세요. 더 늦지 않아 참 반가워요.
그 분 품에
아늑한 그대
얼마나 참으로 사랑스럽고 복스러운 지요?.
고마워요.
이제는 분명 참 행복을 아시었네요.
저도 그 분 품 안에 미리 있었잖아요.
처음부터 사랑, 바로 그 안에요.
저를 바라보는
눈물 가득한 그대 그 눈 속에요.
댓글 2개
ㅎㅎ 글 속에 시인님의 행복한 모습이 숨어 있는 듯 합니다 아니 숨어 있는게 아니라 그대로 보이고 느껴진다고 해야겟군요 우리 모두의 삶이 이렇게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고통 아픔 절망 이런 단어보다는 희망 기쁨, 뭐 이런 것들 말이지요 글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 글에서 행복을 보셨다면 재원님은 행복을 예민하게 느끼시는 분 이십니다. 제글이 참 말로 그리 예민하지 못하기 때문에 요. ㅎㅎ 축하는 재원님이 받으셔야죠.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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