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차려 놓은 밥 상이 그냥 식어서
2
김문숙 2009. 03. 16.
3298
봄밤에는 잠이 안 와
2
김문숙 2009. 03. 18.
3545
봄산
19
포아풀 2009. 03. 15.
3217
밤
1
박수민 2009. 03. 14.
3449
여행지에서, 하룻 밤 잠 자기
김문숙 2009. 03. 13.
3796
*** 길 ***
1
박정순 2009. 03. 12.
3490
진달래 분홍 웃음
3
박종영 2009. 03. 12.
3503
* 배 려
4
미오새 2009. 03. 11.
3474
창작 시: 고백, 또 하나
김문숙 2009. 03. 11.
3346
문풍지 소리
5
박종영 2009. 03. 04.
3578
행복한 만남
2
김문숙 2009. 03. 05.
3437
*** 계절을 부르는 손짖 ***
1
박정순 2009. 03. 05.
3494
미워지고 싫어지고
1
박종영 2009. 02. 27.
3375
그대 무엇을 아시나요?
4
김문숙 2009. 03. 02.
3218
문상
1
박수민 2009. 02. 27.
3296
*** 꽃들의 미소***
1
박정순 2009. 02. 27.
3683
죽음의 무도회
1
이용관 2009. 02. 27.
3553
진정한 행복을 알게하소서!
2
오정헤 2009. 02. 24.
3566
반석에게 주는 시
6
시사랑 2009. 02. 22.
3536
창작 시 : 나는 당신이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5
김문숙 2009. 02. 20.
3126